지리 슈멜라 Jiří Chmelař (B.1950)
지리 슈멜라(Jiří Chmelař)는 1950년 구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다. 경제학을 전공한 후 무역과
여행업, 프라하 외무부에서 근무했으며, 주베트남 체코슬로바키아
대사관에서 문화·언론 담당관으로 활동했다. 1980년 체코슬로바키아를
떠난 후 현재 프랑스 리비에라에 거주하며 시각예술에 전념하고 있다. 아상블라주 박스, 북 스컬프처, 레진, 포토콜라주
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해왔으며, 독일, 프랑스, 스위스, 스페인, 베트남,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. 1997년 프랑스 정부로부터
예술문학훈장 오피시에(Officier) 등급을 수훈했으며, 2004년에는
바츨라프 야메크(Václav Jamek)와 협업한 포토콜라주 작품집 《Desata planeta / L’Exorbitée (The Tenth Planet)》를 출간했다.지리 슈멜라 Jiří Chmelař (B.1950)
지리 슈멜라(Jiří Chmelař)는 1950년 구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다. 경제학을 전공한 후 무역과
여행업, 프라하 외무부에서 근무했으며, 주베트남 체코슬로바키아
대사관에서 문화·언론 담당관으로 활동했다. 1980년 체코슬로바키아를
떠난 후 현재 프랑스 리비에라에 거주하며 시각예술에 전념하고 있다. 아상블라주 박스, 북 스컬프처, 레진, 포토콜라주
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해왔으며, 독일, 프랑스, 스위스, 스페인, 베트남,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. 1997년 프랑스 정부로부터
예술문학훈장 오피시에(Officier) 등급을 수훈했으며, 2004년에는
바츨라프 야메크(Václav Jamek)와 협업한 포토콜라주 작품집 《Desata planeta / L’Exorbitée (The Tenth Planet)》를 출간했다.